갤럭시 S8 개통 이틀만에 크게 감소 ‘재고 부족 탓’
입력 2017. 04.20. 16:53:3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8 시리즈의 개통 건수가 재고 부족으로 인해 큰 폭으로 줄었다.

삼성전자 갤럭시 S8과 갤럭시 S8 플러스는 지난 19일 오후 8시까지 약 6만 3400대가 개통됐다.

개통 첫날인 지난 18일 같은 시각 약 21만 900대와 비교하면 3분의 1도 채 안 되는 수준.

이동통신업계는 최고급 모델을 예약한 소비자 상당수가 물량 부족으로 아직 제품을 받지 못해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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