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인사이더] 에이핑크 팬송 ‘always’ 속 가득 담긴 ‘봄 여친룩’ 향기
- 입력 2017. 04.22. 22:36:42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에이핑크가 신곡 ‘always’로 돌아온 가운데 남다른 ‘여친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
신곡 ‘always’는 데뷔 6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가 팬들에게 전하는 ‘팬송’. 봄과 어울리는 싱그러운 어쿠스틱 팝 곡으로 팬들을 향한 고마움과 항상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가사에 에이핑크만이 가지고 있는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담았다. 또 인트로부터 흘러나오는 매력적인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함과 후반부에 터지는 신스 리드와 일렉 기타의 시원한 사운드가 듣는 이에게 따뜻함과 시원함을 전한다.
먼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은 정은지는 블랙 니트 티셔츠에 H라인 핑크 스커트로 합을 맞췄다. 니트 티셔츠에는 가슴 중앙 부분에 핑크로 포인트를 주고 스커트에는 트임을 더해 잘록한 거리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윤보미는 흰색 프릴 숄더가 인상적인 보랏빛 니트에 H라인 플라워 스커트를 입어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높이 올려 묶은 당고머리 헤어스타일이 발랄한 보미의 무드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김남주는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에 보라색 테니스 스커트를 입었다. 슬리브는 시스루로 은은한 섹시미를 뽐내고 네크라인과 중앙에는 레이스 프릴을 더해 걸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막내 오하영은 민트색 프릴 원피스에 블랙 벨트를 더해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고 손나은은 흰색 니트 원피스를 입어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리더 박초롱은 흰색 셔츠에 A라인 블루 버튼 스커트를 입어 트렌디한 룩을 연출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플렌에이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