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STYLE] 롱다리 미녀 스타일, 사이하이 ‘니삭스’-‘부츠’ 활용법
입력 2017. 04.26. 15:37:47

정혜성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명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정혜성이 B1A4 공찬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은 LTE급 속도로 이를 부정했다.

평소 동안 외모와 러블리한 몸매, 스타일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정혜성의 SNS를 살펴 보면 무릎 위로 올라오는 사이하이 니삭스, 부츠를 활용하는 룩이나 트레이닝 슈트를 입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스타일링을 완성해도 무난하게 소화할 168cm에 48kg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정혜성은, 자신의 길고 마른 다리를 십분 활용한 룩을 주로 연출했다.


운동복 속 ‘사이하이 니삭스’ 활용법

정혜성은 마라톤 대회에 자주 참여하며 탄탄한 몸매를 관리했는데, 운동복 속에서도 사이하이 니삭스를 활용하며 트렌디한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하얀 라운드 티셔츠 위에 푸른색 반소매 티셔츠를 레이어드 해 입은 뒤 블랙 트레이닝 쇼트 팬츠로 합을 맞췄다. 여기에 청록색 사이하이 니삭스를 신고 주황색 런닝화를 신었다. 혹은 블랙 반소매 티셔츠에 블랙 쇼트 팬츠, 블랙 사이하이 니삭스와 흰색 운동화로 깔끔하게 룩을 완성했다.

보다 확실한 운동 룩을 입을 때는 블랙 크롭트 톱에 옆으로 하얀 라인이 들어간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하얀 재킷을 걸친 뒤 런닝화를 신어 ‘리얼 운동복’을 스타일링 했다.


일상 속 스타일링, ‘사이하이 니삭스-부츠’ 활용법

사이하이 니삭스 또는 부츠를 활용한 일상 룩에서는 큰 키에 잘 어울리는 시크한 룩을 주로 스타일링 했다.

블랙 니트 원피스 위에 무스탕을 걸친 뒤 회색 사이하이 니삭스를 신고 블랙 런닝화를 신어 룩을 완성하고 헐렁한 파자마 블라우스에 블랙 쇼트 팬츠, 사이하이 부츠를 신어 긴 다리를 강조했다.

또는 넉넉한 피트의 하늘색 니트를 입고 하얀색 쇼트 팬츠를 입은 뒤 블랙 사이하이 부츠를 입어 러블리하고 사랑스러운 룩을 보여줬다.

정혜성은 최근 종영한 KBS2 ‘김과장’을 통해 인지도를 쌓으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