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취향저격] 주상욱♡차예련 커플룩 정점 ‘컬러 블록’ 포인트 공항 스타일
입력 2017. 04.26. 22:48:12

주상욱 차예련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차예련과 주상욱이 커플 화보 촬영차 해외로 출국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스타일링 취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한 후 차근히 웨딩을 준비하며 커플 화보 촬영차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서 차예련은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라이더 재킷을 걸친 뒤 미니백을 보디크로스로 멨다. 하얀 스니커즈를 신은 그녀와 반대로 주상욱은 블랙 스니커즈를 신었다.

주상욱은 하얀 라운드 네크라인 티셔츠에 하늘색 세미테이퍼드 피트 팬츠를 입고 남색 재킷을 가볍게 걸쳤다. 이때 두 사람은 레드와 블루 포인트를 더해 오묘한 커플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깔끔한 룩을 주로 연출하는 두 사람은 공항룩에서도 역시 서로의 취향에 맞춰 컬러감만 가볍게 맞추는 커플룩을 스타일링 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