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X아이린, ‘뮤직뱅크 월드투어’서 또 한번 MC호흡 ‘기대’
- 입력 2017. 04.28. 13:17:29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박보검과 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또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오는 8월 아시아의 떠오르는 한류 중심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KBS2 ‘뮤직뱅크 월드투어’에서 박보검아이린이 MC로서 현지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지난 2015년 5월부터 ‘뮤직뱅크’에서 1년 동안 호흡을 맞춘 박보검과 아이린은 역대 뮤직뱅크 MC 중 가장 호흡이 잘 맞는 커플이라는 평을 받으며 ‘케미 커플’로 불렸다.
훈훈한 비주얼을 갖춘 두 사람은 때로는 현실 남매처럼, 때로는 현실 커플처럼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각자의 영역에서 대세 행보를 달리던 두 사람이 1년 2개월 만에 다시 뭉쳐 어떤 ‘찰떡궁합’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