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STYLE] 동물과 소통하는 ‘윤식당’ 속 윰블리 스타일링 비법
입력 2017. 04.28. 16:38:33

‘윤식당’ 정유미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이 인기를 얻으며 연일 화제인 가운데 ‘윰블리’라는 애칭으로 통하는 주방 보조 정유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KBS2 ‘연애의 발견’을 비롯한 tvN ‘로맨스가 필요해’ MBC ‘케세라세라’ 등을 통해 ‘로맨스의 여왕’으로 떠오른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의 성공 이후 차기작을 물색하던 중 나영석PD와 함께 tvN ‘윤식당’에 합류했다.

이후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러블리함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런 정유미의 매력에는 통통 튀는 스타일링 또한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데, 동물까지 사랑하는 그녀의 스타일이 주목된다.

먼저 자신보다 두 배는 큰 소에게 접근할 때는 더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시원한 컬러감의 의상을 선택했다. 하얀 프린팅 반소매 티셔츠에 넉넉한 피트의 코발트블루 쇼트 팬츠로 합을 맞췄다. 까만 선글리스를 쓴 그녀는 긴 머리를 양옆으로 땋아 내려 귀여운 본인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그런가 하면 작은 새끼 염소와 소통할 때는 페이즐리 패턴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다.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원피스 디자인에는 까만 민소매 티셔츠를 레이어드 해 노출을 최소화하고 하얀 스니커즈와 버건디 헤어밴드로 바캉스 룩을 완성했다.

tvN ‘윤식당’은 대선후보 토론회 영향으로 편성이 변경돼, 오늘(28일) 밤 10시 방송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윤식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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