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소속사 측 “악성루머 도 지나쳐…법적 조치 나설 것”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7. 04.28. 20:54:32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에 나섰다.
손나은
28일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저희 소속사 아티스트를 향한 지속적인 악성루머와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지나쳐 강경한 대응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로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에이핑크 손나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악플러에게 일침을 날린 바 있다.
손나은은 일부 악플러들이 가족들을 이용한 인신공격 댓글은 남기자 “가족들까지 그렇게 욕해서 이제 속 시원하세요? 제가 싫으면 제 욕만 하세요. 말도 안 되는 말들 그만하시고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 소속사 아티스트를 향한 지속적인 악성루머와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지나쳐 강경한 대응에 나서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선처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관련한 공식 입장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