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 카피]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 to 셔츠, 원샷원킬 린드라메딘-김나영
입력 2017. 05.10. 17:04:38

김나영, 린드라 메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30도를 육박하는 이상고온이 끝나는가 싶더니 여전히 25도 안팎을 유지해 한낮에는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로 여름 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무더위에 지치지 않으려면 패션에서 쿨 지수를 최대한 높여줄 필요가 있다. 아침저녁 일교차에 대비하면서 시각적인 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은 비비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특히 비비드 블루를 베이스로 한 스트라이프 아이템은 원 포인트에서 패턴 온 패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래식 무드 특유의 반전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김나영의 스트라이프 보트넥 티셔츠와 린드라 메딘의 와이드 스트라이프 셔츠는 한눈에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로 옷장에 반드시 구비하고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린드라 메딘은 여기에 퍼플 핑크 스팽글 롱스커트를 믹스매치해 클래식의 반전 효과를 노렸다. 여기에 피빨강 샌들이 블루, 퍼플 핑크의 쿨 지수를 높여주는 시너지 효과를 냈다. 김나영은 파스텔 베이지 더블브레스티드 슈트에 비비드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스타일링해 쿨 시크룩을 완성했다.

데일리룩, OOTD(Oufit Of The Day) 신봉자라면 좌우 소매 몸판에 각기 다른 컬러를 조합한 보트넥 티셔츠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비비드 블루 베이스에 그린을 더한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다른 아이템 없이도 패턴 온 패턴 효과를 내 하나 쯤 구비하고 있으면 ‘귀차니즘’이 발동할 때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김나영, 린드라 메딘, 세인트제임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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