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철학] 트리플H 이던, 남들과는 좀 다른 스타일 “빈티지샵 즐겨가”
입력 2017. 05.13. 22:02:0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리플H 이던이 평소 패션 스타일링에 대해 밝혔다.

1990년대를 표방해 데뷔한 3인조 유닛 트리플H(현아 이던 후이)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앨범 속 빈티지한 스타일링으로 90년대 복고 패션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 멤버 이던이 인터뷰를 통해 평소 스타일링에 대해 설명했다.

이던은 “남들이 안 입는 거 입고 싶어하는 성격이다. 보통 빈티지 샵에 즐겨가는 편이다. 영화를 봤는데 의상이 마음에 들면 비슷한 거 찾는다거나. 댄디한 걸 좋아하는데. 만화 보다가 그거 막 사러 다니기도 하고. 딱히 정해져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켓 촬영 때 옷을 받아서 입었는데 라면 국물이 있었다.(웃음)”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멤버 후이는 “평소 독특한 패션관을 가지고 있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냥 깔끔하고 남자대학생이 입고 다니는 느낌을 주로 입는다”고 다른 패션관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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