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래원, ‘가오갤2’ 관람 중 인증샷 논란 사과 “진심으로 반성”
- 입력 2017. 05.15. 13:09:5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김래원이 영화 관람 중 인증샷 촬영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래원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지난 주말 김래원 개인 SNS에 올라온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관람 사진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김래원 역시 어떠한 이유로든 극장 사진을 올린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래원은 할리우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가 상영 중인 스크린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너구리. 패기. 주말극장. 아무도 못 알아봄” 등의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영화 상영 중 카메라로 촬영을 하는 행위는 저작권 위반에 해당된다. 이에 논란이 커지자 김래원은 이를 의식하고 영화 스틸컷으로 사진을 교체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