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취향저격] 이민호 입대 vs 수지 팬사인회, 열일 커플룩
입력 2017. 05.15. 14:36:10

이민호 수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한때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이민호와 수지는 현재도 여전히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드 배치 후폭풍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냉랭해진 가운데도 여전히 한류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민호, ‘미쓰 에이’ 해체 후 소속사 문제를 정리하지 못한 상황에도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수지. 이들은 어떤 상황에도 자신들의 일에 충실 하는 ‘열일 커플’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우연치 않게 지난 12일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서울 강남구청으로 첫 출근하는 날 수지는 인천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의 한 패션 매장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유행보다 클래식을 선호하는 커플답게 이민호는 블랙 팬츠에 오프 화이트 티셔츠와 연한 파스텔 그레이 워크 재킷, 수지는 스키니진에 오프숄더 패전트 블라우스의 패션 모범생 코드로 각자의 자리를 지켰다.

특히 수지는 이날 최근 드라마를 위해 싹뚝 자른 단발이 아닌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레이어드 롱 헤어를 하고 등장해 ‘국민 첫사랑’의 면모를 보여줘 이민호를 떠올리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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