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형, 생후 6일 딸 사진 공개 “점점 더 사랑에 빠져간다”
- 입력 2017. 05.16. 15:44:0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god 박준형이 생후 6일 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꽁꽁공주가 어젯밤 태어난 지 6일째 되니까 하루 지날수록 부기가 빠지면서 눈을 점점 더 크게 뜨고 쌍커풀도 더 진해지네. 그리고 오늘 아침엔 배꼽도 떨어졌어~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꽁꽁이한테 더 사랑에 빠져간다”라며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형의 딸은 생후 6일에 불과하지만 아빠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3살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10일 득녀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준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