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PIN-UP] 8년차 모델 여연희, ‘패션 정글’에서 살아남는 법
입력 2017. 05.18. 14:32:48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모델의 리얼 라이프는 또래에게 관심의 대상이다. ‘모델 PIN-UP’은 1020세대들의 워너비로 군림하고 있는 모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는다.

큰 키와 완벽한 신체비율의 타고난 조건에 자기표현 자질을 요구하는 패션모델은 누구에게나 자리를 허락하지 않는 도도함이 매력이다. 그러나 이처럼 힘든 요건을 충족하고 패션모델이 된 이들 역시 또래의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고 이러한 불안함이 그들을 성장시킨다.

두 번째 ‘모델 PIN-UP’ 주인공은 여연희.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모델을 시작하게 된 그녀는 어느덧 8년차 모델이 됐다.

로켓런치, 크레스에딤, 참스, 자렛 등 다수의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에서 런웨이를 걷고, 잡지 모델로 활동하면서 이제는 뚜렷하게 자신의 입지를 굳혔지만, 그녀에게도 여전히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고민은 존재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편집=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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