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 패션] ‘불한당’ 설경구 vs 전혜진 ‘임시완 커플룩’, 흥미진진 삼각관계
입력 2017. 05.23. 13:52:27

전혜진 임시완 설경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영화 ‘불한당’ 설경구 전혜진이 23일 ‘제70회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한 출국길에 각각 블랙과 블루로 임시완과 브로맨스와 로맨스를 오가는 커플룩 대결을 펼쳤다.

블랙과 라이트 블루를 컬러 코드로 선택한 임시완은 어두운 다크 블랙의 설경구와 가볍고 경쾌한 블루 계열의 전혜진을 오가며 흥미진진한 커플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임시완은 블랙 팬츠와 화이트티셔츠에 라이트 블루 데님 재킷으로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설경구는 데님 팬츠에 주위를 온통 어둡게 만들듯한 후드 집업 점퍼로 임시완의 미소년 이미지와 상반된 그러나 묘한 영화 속 브로맨스 케미스트리를 이어갔다.

전혜진은 톤온톤 조합의 라이트 블루 데님 팬츠에 페이즐리 패턴의 화이트 티셔츠와 로브를 레이어드하고 블루 앤 네이비 배색의 그래픽 패턴 에코백과 블루 캔버스화까지 청량감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임시완과 커플 케미스트리를 이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