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타임 패션] 빅스 홍빈 진기주 안보현 차정원, 최강 궁합 ‘화이트 룩’
- 입력 2017. 05.24. 16:50:05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제작발표회가 오늘(24일) 진행된 가운데 주연 배우 빅스 홍빈, 진기주, 안보현, 차정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빅스 홍빈 진기주 안보현 차정원
케이블TV SBSPlus를 통해 방송되는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비참하게 이별을 통보받은 여자가 남자 사람 동생을 이용해 떠나간 남자의 마음을 잡고자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먼저 빅스 홍빈은 흰색 셔츠에 데님 팬츠를 롤업해 입고 하얀 양말은 신은 뒤 블랙 워커를 신어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 포인트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가벼운 블랙 재킷을 걸치는 것으로 시크하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진기주는 민소매 라운드 네크라인 레이스 원피스를 선택했다. 허리 라인에 절개를 더해 복근을 살짝 노출하고 쨍한 레드 스트랩 샌들힐을 신는 것으로 러블리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안보현은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에 위아래로 화이트 슈트를 빼입었다. 스니커즈까지 올 화이트로 맞춰 자칫 부담스럽고 촌스러울 수 있는 컬러를 프린팅으로 중화했다.
차정원은 화이트 레이스 반소매 원피스로 청순한 데일리 룩을 보여줬다. 허리 라인은 잘록하게 잡아주고 옐로 스트랩 샌들을 신은 뒤 긴 머리를 풀어내려 청순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SBS Plus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오는 6월 7일 첫 방송.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