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STYLE] 사계절 비니 장착 #데일리룩 #엄마룩 #애완견
입력 2017. 05.25. 11:33:53

조윤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조윤희가 태교에 전념하기 위해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하차해 이동건과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응원과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다.

임신 소식과 함께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알렸던 조윤희는 집에 몸이 불편한 애완견을 돌보고 있는 충분히 엄마 자격을 갖춘 예비엄마.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키우는 애완견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왔다. 특히 사진 속에 배우의 모습보다는 편한 데일리룩 차림으로 애견과 함께 하는 모습이 친근감을 자아냈다.

조윤희가 애견만큼이나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듯 보이는 비니는 사시사철 등장해 눈길을 끈다.

후드 스웨트셔츠와 데님팬츠 혹은 후드티셔츠와 데님 재킷에 조거팬츠 팬츠를 입은 데일리룩에 색을 맞춘 비니를 써 비니 애정자임을 인증했다. 또 새빨간 스웨터와 네이비 퍼 베스트에 스웨터와 같은 빨간색 비니로 색을 맞춰 원마일 웨어 시크 버전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처럼 데일리룩에도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조윤의 취향은 출산 후 아이와 함께 하면서 보여줄 ‘엄마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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