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LIVE] 이상한 나라의 웨터를 만났다
입력 2017. 05.29. 17:12:5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웨터는 보컬과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최원빈(24) 을 주축으로 채지호(22), 정지훈(24), 허진혁(24)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보이밴드. wet+er 의 합성어인 웨터는 ‘적시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음악으로 감성을 적시다’는 의미가 담겼다.

지난 16일 6개월 여만에 ‘반대로’, ‘이상한 나라의 로맨스’(타이틀곡), ‘who(2017 Remastered)’, ‘Lucy’, ‘She tastes like happiness’, ‘you (bonus track)’ 등 총 6곡으로 구성 첫 번째 미니앨범 ‘ROMANCE IN A WEIRD WORLD’을 발표했다.

보컬 최원빈이 직접 작사·작곡한 타이틀곡 ‘이상한 나라의 로맨스’는 웨터의 감각적이고 파워풀한 연주가 돋보이는 노래로 우리가 하는 사랑의 이야기와 우리가 사는 나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밖에도 웨터의 정체성을 잘 나타낸 곡 ‘반대로’, 데뷔곡 ‘Who’를 2017년 버전으로 리마스터한 ‘Who(Remastered)’, 비틀즈의 ‘Lucy in the sky with diamond’ 속 Lucy를 모티프로 만든 곡 ‘Lucy’, 사랑하는 여성을 행복한 맛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She tastes like happiness’, ‘Who’의 어쿠스틱 버전 ‘you(bonus track)’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맵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래픽=이상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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