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리 패션 리얼톡] 소탈한 모델의 ‘일상 아이템’, 볼캡-운동화-내추럴 헤어
입력 2017. 05.30. 09:22:05

신두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패션모델 신두리가 일상 속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해 밝혔다.

지난 24일 시크뉴스 사무실을 찾은 신두리는 자신의 일상 속 스타일링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패션, 헤어 전반적인 분야에서 활동하는 모델이지만, 일상 속에서는 소탈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즐겼다.

신두리는 “보통은 일을 하러 가면 입혀주는 옷이 많다”며 “그래도 저는 편안한 옷을 제일 좋아한다. 볼캡 같은 모자 자주 쓰는 편이고, 편안한 바지, 신발, 운동화를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또 “운동화 마니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욕심이 조금은 있는 편이다”라며 “많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집에 운동화면 2~30개 정도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헤어 스타일링은 데일리로 거의 만지지 않는 편이다. 그는 “그날 콘셉트에 맞게 연출하는 편이지만, 평상시에는 만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라며 “일 갔을 때는 다 해 주시니까”라고 밝혔다.

이어 “혼자 평상시에는 내추럴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다”라며 “일을 할 때, 거의 매일 헤어랑 메이크업을 받으니까 쉬는 날에는 머리랑 피부도 쉬라고 풀어주는 편이다. 일 있을 때 아니면 거의 모자를 쓰거나, 머리가 헝클어져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다”라고 소탈한 일상을 고백했다.

신두리는 패션모델로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최근 연기 진출을 위해 트레이닝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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