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취향저격] 이하늬 윤계상 ‘트레블룩’,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부 케미’
입력 2017. 06.01. 18:13:54

이하늬 윤계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6월 1일 오전 윤계상과 이하니가 한 시간 차를 두고 각각 파리와 런던에서의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비슷한 시각 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마치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는 커플처럼 시크한 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블랙 실크 오픈칼라 블라우스를, 윤계상은 블랙 팬츠로 같은 컬러 코드를 공유했다. 여기에 이하늬는 블랙 토트백을 들어 드레스업하고, 윤계상은 반듯한 스탠다드 사이즈 화이트 폴로셔츠를 입고 장지갑을 들어 캐주얼이지만 격식을 갖춘 듯 포멀 코드 분위기를 냈다.

이들은 편한 캐주얼 코드를 베이식으로 하되 포멀 요소를 적절하게 섞어 어떤 여행지에서도 어울리는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또 하나 이들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시선과 포즈가 어딘지 모르게 묘하게 비슷해 시선을 끌었다.

비스듬하게 옆으로 서서 짖는 애교 있는 표정이라든가, 손을 흔들 때 몸에 몸에 팔을 바짝 대는 습관이 스타들의 의례적인 공항 포즈라기에는 닮음 지수가 높았다. 특히 윤계상의 컬이 들어간 단발이 이하늬의 살짝 컬이 들어간 헤어와 비슷해 사랑하면 닮는다는 속설을 입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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