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프로듀스101’ 국민의 아들 ‘네버’ 4개 차트 1위
입력 2017. 06.07. 08:30: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콘셉트 평가곡 ‘네버(NEVER)’의 인기가 뜨겁다.

7일 오전 8시 기준 국민의 아들(김종현 라이관린 이대휘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우진)의 ‘네버’가 국내최대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벅스 엠넷 등 4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네버’는 세련된 사운드가 포인트인 딥하우스 장르의 곡.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지만 어떻게든 잊으려고 하는 한 남자의 절규가 담겨 있으며 트렌디한 멜로디에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같은 시각 올레뮤직 소리바다에서는 거미의 ‘아이 아이 요(I I YO)’ 몽키3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의 ‘처음부터 너와 나’가 각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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