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이라’ 1위 ‘원더 우먼’ 2위 ‘노무현입니다’ 3위
입력 2017. 06.08. 08:59:48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미이라’가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이라’는 지난 7일 21만 4614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누적 관객수는 108만 8268명.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인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 ‘원더 우먼’은 관객 4만 2679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58만 7731명이다. ‘노무현입니다’는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3만 3176명의 관객을 불러들였고 누적관객수는 140만 5529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4위로 한 계단 밀려났다. 2만 587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71만 2467명을 기록하며 3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5위 ‘대립군’은 관객수 1만 7445명, 누적 관객수 74만 6787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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