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이라’ 150만 돌파 눈앞, 박스오피스 1위…‘악녀’ 2위
입력 2017. 06.10. 11:42:03

영화 ‘미이라’, ‘악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미이라’가 150만 관객 돌파를 앞두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이라’는 지난 9일 22만 20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47만 782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개봉한 ‘악녀’도 2위의 자리를 지켰다. ‘악녀’는 하루 동안 8만 454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15만 8173명을 기록했다.

그 아래 순위 역시 변동은 없었다. 지난 5일 4만 5023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66만 4417명을 기록한 ‘원더 우먼’은 그대로 3위에 안착했다. 4위에는 누적 관객 수 145만 5506명의 ‘노무현입니다’, 5위에는 누적 관객 수 276만 32명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올랐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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