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박스오피스 1위 ‘미이라’ 2위 ‘악녀’ 3위 ‘원더 우먼’
입력 2017. 06.13. 08:08:3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지난 6일 개봉된 영화 ‘미이라’가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이라’는 지난 12일 10만 6272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누적 관객수는 249만 491명.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인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지난 8일 개봉돼 누적 관객수 52만 1575명을 기록한 ‘악녀’가 차지했다. 3위 ‘원더 우먼’은 2만 5774명의 관객을 동원, 188만 570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노무현입니다’는 한 계단 상승해 4위를 차지했다. 1만 7701명의 관객을 불러들였고 누적관객수는 158만 5500명을 기록했다.

5위는 개봉 4주차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1만 530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289만 6813명을 기록하며 3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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