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소녀 진솔, 살아있는 바비 인형 몸매 “이 비주얼, 실화냐?”
- 입력 2017. 06.13. 09:27:1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미소녀 걸그룹 이달의 소녀 일곱 번째 멤버 진솔이 놀라운 비주얼을 뽐냈다.
13일 0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이달의 소녀 일곱 번째 멤버 진솔(JinSoul)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시원한 블루 색상의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여신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진솔(JinSoul)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공개된 실루엣 티저 이미지에서 블루와 블랙을 오가는 신비로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그녀. 이번 티저 이미지를 통해 아름답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진솔은 이달의 소녀의 다섯 번째 멤버 비비(ViVi)의 솔로곡 ‘Everyday I Need You’ 랩파트에 참여한 바 있으며 뮤직비디오에도 깜짝 등장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공개하는 미소녀 그룹으로, 현재까지 일곱 명의 멤버(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가 공개됐으며, 팬사인회 및 유닛 활동을 통해 팬덤을 확장시키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