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데뷔 1년만에 CF 12개 섭렵 ‘우리 진짜 대세야’
입력 2017. 06.13. 09:49: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흥 대세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1여년 만에 CF 12개를 섭렵하며 광고계 특급 블루칩으로 우뚝섰다.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우주소녀가 데뷔 1여년 만에 12개의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에도 다수의 주요 업체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우주소녀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밝혔다.

우주소녀는 최근 헤어기기와 교복 CF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대세임을 입증했다. 팀 전체 및 멤버들에게 문의가 왔거나 모델건을 포함하면 러브콜은 현재까지 모두 20여개에 이른다.

광고 모델은 현재의 인기도뿐 아니라 미래의 잠재력까지 평가받는 의미도 있는 만큼, 앞으로 이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주소녀는 첫 번째 정규앨범 ‘해피 모먼트(HAPPY MOMENT)’의 타이틀곡 ‘HAPPY(해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