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메이크업 에이스 도영, “‘체리밤’ 비주얼 콘셉트 찰떡”
입력 2017. 06.14. 14:32:5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NCT127의 도영가 쟈니가 ‘체리밤’ 메이크업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NCT127의 3번째 미니앨범 ‘엔시티 #127 체리밤(NCT #127 CHERRY BOMB)’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멤버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어울리는 개성 뚜렷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 도영과 쟈니는 케이블TV Mnet ‘립스틱 프린스’에서 남다른 메이크업 실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에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차세대 뷰티 스타’인 두 사람에게 이번 앨범의 메이크업 콘셉트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다.

도영은 “이번 콘셉트가 찰떡이 아닐까”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쟈니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라고 웃으며 “이번에 색깔이 많아졌다. 눈 색이나 머리색이 달라지고 화장이 더욱 강렬해졌다. 이번 콘셉트가 정말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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