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미이라’ 260만 돌파, 2·3위 ‘악녀’ ‘원더 우먼’
- 입력 2017. 06.15. 09:01:5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지난 6일 개봉된 영화 ‘미이라’가 개봉 2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이라’는 지난 14일 8만 8980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누적 관객수는 266만 9141명.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인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지난 8일 개봉된 ‘악녀’다. 5만 8449명을 불러들여 누적 관객수 63만 7357명을 기록했다. 3위 ‘원더 우먼’은 2만 4761명의 관객을 동원, 193만 3642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노무현입니다’는 4위를 유지하고 있다. 2만 977명의 관객을 불러들였고 누적관객수는 162만 3159명을 기록했다.
5위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개봉 4주차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만 4569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 292만 4464명을 기록해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