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15일) 티아라·NCT 127·펜타곤 컴백 ‘화려’
입력 2017. 06.15. 16:12:2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에 다채로운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15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티아라, NCT 127, 펜타곤, B.A.P 종업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먼저 4인조로 새롭게 돌아온 티아라는 타이틀곡 ‘내 이름은’을 최초로 공개한다. 티아라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내 이름은’을 통해, 멤버들의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NCT 127은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타이틀곡 ‘체리밤(Cherry Bomb)’과 수록곡 ‘0마일(0Mile)’ 무대를 공개한다. ‘체리밤’은 멤버들의 성숙한 보컬과 남성미를 한껏 살린 안무를 감상할 수 있는 곡으로,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펜타곤 역시 타이틀곡 ‘예뻐죽겠네’를 최초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힙합과 락앤롤을 접목한 이번 곡은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넘치는 마음을 튕기는 듯한 말투로 표현해 ‘츤데레’ 매력으로 여심을 빼앗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B.A.P 종업은 솔로곡 ‘트라이 마이 럭(Try My Luck)’으로 컴백한다. 다이내믹하게 흐르는 편곡이 돋보이는 PB R&B ‘트라이 마이 럭’은 종업의 딥하고 소울풀한 보컬과 랩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한 단계 성장한 그의 음악적 역량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는 세븐틴, FT아일랜드, 정진운, 우주소녀, 청하, 데이식스(DAY6),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모모랜드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15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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