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세븐틴, 청하 누르고 ‘울고 싶지 않아’ 1위…“뜻깊은 호시 생일선물”
- 입력 2017. 06.15. 19:31:43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세븐틴이 ‘울고 싶지 않아’로 ‘엠카운트다운’ 1위에 올랐다.
‘엠카’ 세븐틴
오늘(15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세븐틴과 청하가 1위 후보로 격돌한 가운데 세븐틴이 청하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Why don’t you know’로 데뷔한 청하와 ‘울고 싶지 않아’로 인기몰이 중인 세븐틴이 1위 후보를 놓고 격돌했다. FT아일랜드, NCT127, 티아라, 정진운, 우주소녀, 펜타곤 등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세븐틴은 ‘울고 싶지 않아’로 1위를 차지한 뒤 “오늘 멤버 호시의 생일이다. 정말 뜻깊은 생일 선물을 저희 세븐틴과 호시에게 캐럿 분들이 주신 것 같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티아라, NCT 127, 펜타곤, B.A.P 종업, 세븐틴, FT아일랜드, 정진운, 우주소녀, 청하, 데이식스,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모모랜드가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