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300만 돌파,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4위
입력 2017. 06.19. 10:50:43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주말 흥행에 힘입어 누적 관객수 300만을 돌파했다.

‘하루’ ‘악녀’ 등 한국영화 신작 개봉에도 ‘미이라’ ‘원더 우먼’ 등과 함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톱3로서의 위용을 과시하며 또 한 번 시리즈 대기록을 달성한 것.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대한민국에서 미국 중국 러시아를 이어 전세계 수익 4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시리즈 영화임을 입증했다.

또 전세계 누적 수익 약 6억 5천만 불 돌파 및 ‘미녀와 야수’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 이어 올해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4위에 등극하는 등 시리즈 흥행 전설을 연일 경신 중이다.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북미 보다 월드와이드로 약 77%에 가까운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명실상부 전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어드벤처임을 보여줬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해적들과 죽음마저 집어삼킨 최강 악당들의 대결을 다룬 액션 어드벤처.

역대급 해상 전투 스케일과 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브렌튼 스웨이츠, 카야 스코델라리오, 올랜도 블룸, 키아라 나이틀리까지 역대 최강 캐스팅이 연기한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들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더위를 날리는 장대하고 시원한 바다의 스펙터클까지 고루 갖춰 연일 새로운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