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킴 두 번째 싱글 ‘내 남자니까’ 본격 활동 돌입…중국-일본 러브콜 세례
- 입력 2017. 06.19. 19:51:09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의 딸 리아킴이 신곡 ‘내 남자니까’를 발표했다.
리아킴
발라드 곡 ‘위대한 약속’으로 유투브 동영상 누적 조회수 1천 5박만 건 이상의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그녀는 입소문을 통해 서서히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절제력 강한 개성 있는 보컬이자 감성적인 가사 전달력이 뛰어난 아티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2년 여의 시간 동안 아버지가 김종환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은 상태로 활동하다 ‘위대한 약속’의 작사, 작곡자가 김종환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부녀사이임을 공식화했던 그녀는 각종 라이브 공연을 위주로 활동 반경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내 남자니까’는 정통 발라드 곡으로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가사, 복고풍의 편곡이 남녀 모두의 마음을 저격하는 ‘러브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KBS1 ‘열린음악화회’ ‘사랑의 리퀘스트’ ‘콘서트 7080’ ‘가요무대’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는 그녀는 일본, 중국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져 해외 진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