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볼빨간 사춘기X스무살 차트 강타, 음원강자의 힘
- 입력 2017. 06.20. 07:06:2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볼빨간 사춘기가 차트를 강타하며 음원강자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20일 오전 6시 30분 기준 볼빨간 사춘기와 스무살이 부른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멜론, 벅스, 지니 등 총 3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 발매 후 8일째 정상을 세운 성적이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별에 가까워진 남녀가 겪게 되는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이밖에 음원차트에서는 지드래곤의 ‘무제’, 볼빨간 사춘기의 ‘처음부터 너와 나’, 프로듀스 101 국민의 아이들의 ‘NEVER’, 걸그룹 트와이스의 ‘시그널’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