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듀2’ 뉴이스트 김종현, 빛나는 비주얼 돋보이는 근황 “부기는 힐링 중”
- 입력 2017. 06.20. 15:05:1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김종현이라는 본명으로 활약했던 뉴이스트 리더 제이알(JR)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뉴이스트 김종현
최근 종영한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데뷔 멤버 11인인 워너원에 들지는 못했지만, 14위로 아쉽게 탈락한 김종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면서 팬들에게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보냈다.
뉴이스트는 총 네 명의 멤버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지원, 최종 20인 안에 모두 들면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황민현만이 최종 9위로 11인에 합류, 나머지 강동호, 김종현, 최민기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황민현 군을 제외한 네 명의 멤버로 뉴이스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멤버 세 명의 휴식이 최우선”이라고 말해 현재 세 명의 멤버는 각자의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기는 힐링중. 감자감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부기’는 김종현의 별명으로 자신을 닮은 캐릭터 ‘어니부기’에서 따온 이름이다.
사진 속 김종현은 푸른 풀이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 까만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김종현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콘서트까지 모두 마친 뒤 자신이 속한 팀 뉴이스트로 돌아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조혜진 기자 news@fahsionmk.co.kr/사진=김종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