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볼빨간사춘기X스무살 ‘남이 될 수 있을까’ 9일째 차트 1위 굳건
입력 2017. 06.21. 08:56:3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와 남성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가 9일째 음원차트 1위를 수성 중이다.

21일 오전 8시 기준 볼빨간 사춘기와 스무살의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멜론, 엠넷, 벅스, 지니 등 4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공개돼 9일째 1위를 지키고 있는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앞서 ‘우주를 줄게’ ‘나만 안 되는 연애’ ‘처음부터 너와 나’ 등으로 신흥 음원 강자 타이틀을 얻은 볼빨간 사춘기의 음원 파워를 다시금 과시하고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사랑과 이별 앞에 선 남녀가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이밖에도 황치열의 신곡 ‘매일 듣는 노래’는 네이버뮤직과 몽키3 등 2개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지드래곤의 ‘무제’는 소리바다에서, 벤의 신곡 ‘달달해’는 올레뮤직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파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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