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혜미, 스타제국과 재계약 체결 “나인뮤지스로서 하고 싶은 것 많아”
입력 2017. 06.23. 13:12:01

나인뮤지스 혜미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혜미가 스타제국과 제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스타제국 측은 “나인뮤지스의 멤버 혜미 양이 오는 7월 계약만료를 앞두고 당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혜미 양은 지난 2010년 데뷔 후 약 7년이라는 세월 동안 나인뮤지스의 멤버로 든든히 팀을 이끌어줬으며 당사와 끈끈한 애정을 바탕으로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활동해 왔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혜미 양의 재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나인뮤지스의 멤버이자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칠 혜미 양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혜미 역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생각이 굉장히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라며 “오랜 논의 끝에 나인뮤지스의 멤버로서 아직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회사와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지난 19일 미니앨범 ‘MUSES DIARY PART.2 : IDENTITY’로 컴백해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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