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적수 없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7. 06.23. 13:54:44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 이틀 만에 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지난 22일 19만 6733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8만 4533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하루’는 하루 동안 3만 85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6만 2638명을 기록했다.

‘미이라’와 ‘악녀’는 각각 3, 4위를 기록하며 제 자리를 유지했다. ‘미이라’는 하루 동안 2만 54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0만 524명을 기록했고 ‘악녀’는 1만 713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3만 2014명을 기록했다.

5위에는 지난 22일 개봉해 40계단이나 상승한 ‘더 서클’이 올랐다. ‘더 서클’은 하루 동안 1만 4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만 1431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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