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레이 제외 8인조로 다음 달 컴백…이번 주 뮤비 촬영
- 입력 2017. 06.23. 20:16:38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엑소가 다음 달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엑소가 다음 달 컴백에 앞서 이번 주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멤버 레이는 전부터 예정돼 있던 중국 스케줄 문제로 새 앨범 준비에 불참한다. 이에 따라 엑소는 8인조로 활동하게 된다.
레이는 지난 2015년 중국에서 레이블 형태의 공작실을 설립하고 노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엑소의 새 앨범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겨울 스페셜 앨범 ‘포 라이프(For Life)’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들은 지난 달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났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