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공조’보다 빨라
- 입력 2017. 06.24. 16:59:30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4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오후 2시 5분을 기점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한 ‘공조’(5일)보다 빠르며 2위인 ‘더 킹’과 외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동일한 속도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트랜스포머의 고향 사이버트론의 재건을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 나선 옵티머스 프라임이 범블비와 인류를 상대로 대결을 펼치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트랜스포머’ 시리즈다.
이는 개봉 전 80%가 넘는 예매율로 출발해 개봉 첫날 올해 평일 개봉 외화 최고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