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120만 돌파 ‘독보적 1위’…2위 ‘하루’
- 입력 2017. 06.25. 10:10:1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지난 24일 54만 6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26만 597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올해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한 ‘공조’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루’는 지난 24일 9만 94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89만 8141명으로 2위 자리를 유지했다.
3위와 4위 역시 변동없이 ‘미이라’와 ‘악녀’가 차지했다. ‘미이라’는 하루 동안 6만 748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49만 8262명을 기록했으며 ‘악녀’는 3만 703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8만 9697명을 기록했다.
5위에는 하루 동안 1만 5293명의 관객을 불러 모아 누적 관객 수 3만 6636명을 기록한 ‘더 서클’이 올랐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