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175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7. 06.26. 08:40:39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 첫 주 주말 누적 관객수 175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개봉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주말(23~25일) 사흘 동안 126만 5968명을 동원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다룬다.

지난 15일 개봉된 ‘하루’는 2주째 2위에 머물러있다. 주말 관객 22만 649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8만 9123명을 기록했다.

지난 주 주말 1위를 기록했던 ‘미이라’는 3위로 두 계단 내려앉았다. 주말 동안 관객 16만 1894명을 불러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356만 2417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인 ‘악녀’는 4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주말 관객 9만 5453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12만 7465명을 기록했다.

지난 22일 개봉된 ‘더 서클’은 5위를 차지했다. 주말 관객 3만 8687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만 118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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