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이특, 스위스 촬영 중 강도 피해 “휴대전화·여권 분실…한국 가고 파”
- 입력 2017. 06.26. 08:46:4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촬영 차 찾은 스위스에서 강도를 당했다.
이특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가야 하는데 스태프들 전화기도 여권도 모두 분실이 돼서”라며 “한국에 있는 ‘배달 왔습니다’ 프로그램 제작진 이렇게 sns 연락드립니다. 바로 녹화 어려울지 몰라서 연락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도를 당해 파손된 차량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준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이어 이특은 26일 “대사관에서도 많은 분들께 꼭 전달해드렸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도난의 피해가 심각하기 때문에 늘 여행객 분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라며 “스위스 하면 그냥 무조건 안전하겠지 하고 마음 놓으시는데 늘 안전과 주의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네요. 빨리 한국 돌아가고 싶다”라는 글을 다시 게재했다.
이특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배달 왔습니다’ 촬영 차 스위스를 방문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