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박스오피스 1위 ‘굳건’…‘하루’ 100만 돌파
입력 2017. 06.27. 09:09:24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하루 동안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지난 26일 10만 10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85만 154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상위권 영화 중 하루 동안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유일하다.

꾸준히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하루’는 개봉 12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6일 3만 3941명의 관객을 동원한 ‘하루’는 누적 관객 수 102만 3060명을 기록했다.

3위에는 지난 6일 개봉한 ‘미이라’가 올랐다. ‘미이라’는 하루 동안 2만 201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358만 4390명을 기록하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4위와 5위는 ‘악녀’와 ‘노무현입니다’가 차지했다. ‘악녀’는 지난 26일 1만 90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4만 6463명을 기록했으며 ‘노무현입니다’는 하루 동안 6340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80만 4365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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