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193만 돌파, 200만 ‘눈앞’
- 입력 2017. 06.28. 08:53:13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지난 27일 7만 9109명의 관객을 불러들였다. 누적 관객수는 193만 647명.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다룬다.
2위는 지난 15일 개봉된 ‘하루’다. 3만 2031명을 불러들여 누적 관객수 105만 5089명을 기록했다. 3위 ‘미이라’는 2만 298명의 관객을 동원, 360만 4686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악녀’는 4위를 유지하고 있다. 1만 7304명의 관객을 불러들였고 누적관객수는 116만 3767명을 기록했다.
5위 ‘노무현입니다’는 722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 181만 1588명을 기록해 200만 돌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