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타 필독♥보라 열애, “‘힛 더 스테이지’ 첫 만남, 따뜻한 시선 부탁” [공식입장]
- 입력 2017. 06.28. 09:29:37
-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빅스타 필독과 씨스타 출신 보라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빅스타 필독 보라
28일 빅스타 필독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금일 오전에 보도된 내용을 필독에게 확인 한 결과 두 분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알았다”며 “지난 9월 종영한 ‘힛 더 스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올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두 분이 동료로서, 연인으로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케이블TV Mnet ‘힛 더 스테이지’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당시 뛰어난 춤 실력과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춤을 사랑하는 두 사람이 남다른 공통점으로 서로에게 끌렸을 것으로 보인다.
보라는 씨스타 해체 후 소속사를 이적하고 새로운 모습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필독은 소속그룹 빅스타 활동은 물론 연기자로서도 반경을 넓히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빅스타 필독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스타 멤버 필독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빅스타 필독과 보라의 열애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금일 오전에 보도된 내용을 필독에게 확인 한 결과 두 분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9월 종영된 ‘힛 더 스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올 해 연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앞으로 두 분이 동료로서, 연인으로서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