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탁, 서울부터 전주까지 전국 5개 도시 팬미팅 성료
- 입력 2017. 06.28. 14:42:3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주원탁이 전국 팬미팅을 성료했다.
투에이블컴퍼니 소속 주원탁이 지난 25일 전주를 끝으로 전국 5개 도시의 팬미팅을 마쳤다. ‘원해요 주원탁’ 이벤트는 일반적인 팬미팅이 아닌 도시마다 각각 다른 테마로 팬들과 함께했다. 총 다섯 개의 컨셉으로 진행된 전국 팬미팅은 대전에서는 ‘병아리’, 부산은 ‘피크닉’, 대구는 ‘바리스타’, 서울은 ‘시크릿타임’, 전주는 ‘방학’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또한 소속사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팬송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에이디이(A.De)의 수연과 함께한 팬송 ‘Baby Goodnight’에 작사로 참여해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또 한번 드러냈다.
투에이블컴퍼니는 “주원탁이 팬미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팬들을 생각하며 쓴 가사라고 한다”라며 “항상 찾아주고 사랑해주는 팬들에 대한 애정이 날로 깊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지만, 준비과정에서 주원탁이 더 많은 힘을 얻은 것 같다.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원탁은 오는 30일 전국 팬미팅에서 진행된 ‘모닝콜 이벤트’ 추첨 결과를 발표하고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투에이블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