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박열’ ‘리얼’ 1·2위,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누적 200만 돌파
입력 2017. 06.29. 08:30:1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박열’이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열’은 지난 28일 22만 115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 같은 날 개봉된 ‘리얼’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박열’은 1923년 도쿄, 6000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이제훈)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최희서)의 믿기 힘든 실화를 다룬다.

2위는 누적 관객수 15만 841명을 기록한 ‘리얼’이다. 개봉 2주차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8만 4605명의 관객을 동원, 201만 5248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하루’는 두 계단 밀려나 4위를 기록했다. 1만 4219명의 관객을 불러들였으며 누적관객수는 106만 9300명을 기록했다.

5위 ‘미이라’는 9455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 361만 4141명을 기록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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