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xNCT마크, ‘스테이션’으로 뭉친다…콜라보 신곡 발매
입력 2017. 06.29. 10:49: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엑소 시우민과 NCT 마크가 스페셜 듀오를 결성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시우민과 마크가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 시즌2의 15번째 주인공”이라며 “다음 달 7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틀르 통해 신곡 ‘영&프리(Young&Fre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엑소와 유닛 엑소-첸백시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영화 ‘봉이 김선달’,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에 출연하는 등 다재다능한 실력과 매력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마크는 NCT 멤버로 활동하며 뛰어난 퍼포먼스 및 랩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케이블TV Mnet ‘고등래퍼’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눈덩이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다양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의 신곡 ‘영&프리’는 다음 달 7일 공개되며, 이에 앞서 ‘스테이션’ 시즌2의 14번째 곡인 임레이와 식케이의 ‘데칼코마니’가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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