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PIN-UP] ‘꿈의 동반자’ 임동률-김영석, ‘우리 절친이에요’
입력 2017. 06.30. 13:44:35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스타’가 되는 길은 쓸쓸하고, 멀며, 험하다. 하지만 이 비좁은 길에도 나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존재한다면 결코 힘들기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번 주 ‘모델 PIN-UP’의 주인공은 두 명, 임동률과 김영석이다. 이제 갓 모델로 데뷔한 두 사람은 각 19살과 25살의 나이에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

비교적 빠른 나이에 혹은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일을 시작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조건에도 불구하고 모델에 대한 열정과 패션에 대한 관심, 두 가지만으로도 충분한 ‘절친’이 될 수 있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편집=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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