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세정, ‘굿바이 마이 파더’ 출연 확정…박성웅·송새벽과 호흡
- 입력 2017. 07.04. 11:49:5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반세정이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이창열 감독)에 출연을 확정했다.
‘굿바이 마이 파더’는 밤무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아버지와 아들, 두 부자의 삶과 함께 삼류 인생들의 굴곡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성웅과 송새벽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반세정은 ‘굿바이 마이 파더’에서 재치 넘치는 김양 역할을 맡아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그녀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의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반세정은 영화 ‘거위의 꿈’ 주연으로 데뷔해 ‘인천상륙작전’ ‘간기남’ ‘친구2’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굿바이 마이 파더’는 오는 9월 크랭크인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