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오늘(5일) IPTV·디지털 케이블 VOD 서비스 시작
입력 2017. 07.05. 09:59:4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가 5일 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김옥빈)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악녀’는 칸 국제영화제 초청을 비롯해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액션 시네마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선하고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부가서비스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관객을 찾을 예정인 ‘악녀’는 오프라인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더 편하게 만날 수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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